이제는 필수가 된 퍼스널브랜딩 잘 하는 꿀팁(feat.캐릭터& 스토리텔링)

*들어가기 전에 : 이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온택트 시대에 생존하고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안경을 얻어 가실 수 있습니다. 꼭 한번 마지막까지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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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브랜센도 디자인팀입니다! 



오늘은 퍼스널 브랜딩을 좀더 쉽게 잘 할 수 있는 이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왜 이런 주제를 가지고 오게되었냐면, 나, 그리고 브랜드를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에게 이번 글이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머리로는 충분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계실 수 있을거같아요! 하지만 인지하고 있음에도 행동에 옮기기에 너무 멀고 어렵게 느껴지는게 바로 퍼스널 브랜딩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제는 나를 브랜딩 하는 것을 기존보다 '잘' 그리고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를 '잘' 어필할 수 있나요?"




과거 농경이나 산업사회처럼 열심히만 일해서 돈을 버는 시대는 점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많이 벌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것이죠! 더 이상 개인의 노력이 배신 당하지 않을 수 있는 확률이 커졌고, 자기 PR과 자신의 Contents와 Media를 통해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일까요? 바로 '퍼스널 브랜딩'입니다.



 


예전에는 광고판과 플랜카드 광고가 성행했고 옥외광고는 핫한 광고 수단 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업자들은 거기에 돈을 투자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TV 광고에도 많은 돈을 사용하게 되었죠. 이유는 단순합니다. 사람들에게 노출 될 수 있는 부분이 한정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좋은 스팟을 독점해야만 광고효과가 껑충 뛰기 때문에 기꺼이 큰 투자를 아끼지 않은것이죠.



하지만 지금은 어떨까요? 이 '예전'과는 다른 의미로 치열해졌습니다.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몰려들면서 구글과 네이버 등 IT 업체들이 잠식해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최근 국제적으로도 온라인에서의 소통(온택트)이 일상화되어가고 있는데요. 아예 경기장이 달라진 시점에서 '예전' 방식만을 고수한다면 높은 확률로 도태되기 십상입니다. 온라인은 더더욱 본인만의 독점적 영역을 구축해야만 살아 남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이제는 직장인부터 사업가, 전문직, 자영업자 등 너나 할 것 없이 본인을 브랜딩하는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이 퍼스널브랜딩이 없다면 양극화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하죠. 시대가 변했습니다.






"개인을 '잘' 브랜딩 하려면? 단순하게 생각하세요."









바로 나를 브랜딩하기 어려울수록 나 스스로를 좀 더 단순하게, 그리고 명료하게 이미지로 상상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것을 바로 캐릭터화 라고 합니다.



복잡하고 있어보이는, 철학이 담겨있는거 같은. 혹은 복합적인 의미가 담겨있는거 같은 모습은 어떻게 보면 고급스럽고 멋져보일 수는 있겠죠. 하지만 다수의 머릿속에 기억 될 수 있을진 오히려 장담하기 어려워요. 잠깐 스쳐지나간 사람 머릿속에는 그저 있어보이지만 잘 모르겠군 으로 각인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답니다.



유명 마케팅과 브랜딩 저서에서는 단순한 계획과 복잡한 계획 중에서 어떤 것이 더 좋을지 모르겠다면 단순한 계획을 선택하라고 말합니다. 최선의 해결책과 최적화된 방법을 고민하는것도 일리있기는 하지만, 너무 복잡하고 일이 조금이라도 꼬이면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를 쥐어짜내서 최선의 퍼스널 브랜딩 결과물을 산출했음에도 오히려 기억되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들이 떠올랐습니다. 아무리 최적화된 결과물 일지라도 제 3자의 시선에서는 오히려 잘 모르겠다일 가능성이 큰것이죠.



그래서 어려운 프로세스로 멋지게 포장하려하기보다는, 나를 단순하게 바라보며 스스로를 캐릭터 있는 사람으로 상상해보는것을 추천드려요. 





*이미지 하나로 나를 제대로 어필하는 공식

 "나만의 스토리+ 캐릭터 = 잘 만든 퍼스널 브랜딩 완성"






21세기에는 변화를 거부하기 보다는 기회로 이용하고 홍보하는 방식을 터득해야 할 때입니다. 거기에다 자신을 기억 하기 쉽도록 단순하게 '잘' 패키징을 해야 하죠.



신선하게 PR하는 브랜딩을 다양한 기업에서도 실험하고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도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을 통한 브랜딩을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어요. 사람들의 뇌에 이전보다 쉽게 각인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이기에 꼭 고민하시면 좋겠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당신의 스토리를 담고 캐릭터화하세요."






로고디자인 및 토탈 브랜드 디자인 사업을 하는 저희 또한 많은 의뢰인들을 마주 했었어요. 대부분 기억하기 쉬운 훌륭한 브랜딩과 홍보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데 어떻게 본인을 브랜딩 해야 할지를 몰라 헤매시는 안타까운 경우를 종종 마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로고디자인 및 브랜드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다 보면 퍼스널 브랜딩을 잘 하고 있는것인지, 완성된 내 브랜드를 점검할 수 있는 3가지 중요한 키포인트가 있습니다.



첫번째, 로고와 명함으로 단번에 이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있어야 한다.


두번째, 한번 보고 쉽게 잊혀지지 않는 임팩트가 있어야 한다.


세번째, 로고와 명함을 보는 이가 긴 버퍼링 없이 이해할 수 있게 한 다음에 심미성을 봐야한다.



이러한 3가지 키포인트를 염두하고 저희 역시 로고 디자인과 브랜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대의 변화와 다양한 채널에 따른 효율적인 브랜딩 사례들이 속속히 등장함에 따라 쉽게 잊혀지지 않고 나를 담을 수 있는 상품의 개발 필요성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캐릭터화 방법은 이전 로고 브랜딩 보다 쉽게 내 직무와 업종, 그리고 스토리를 전달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더군다나 얼굴을 대면하고 실제로 명함을 전달 해야 하는 오프라인 상황 외에도 우리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을 셀링하고 세일즈하는 방식을 고려야해야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 시대에 맞춰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을 이용하여 본인 PR을 효과적으로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뇌과학 전문가에 따르면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달을 한다면 그 기억은 일반적인 정보보다  몇배이상 훨씬 효과적이라고 해요. 



이제 본인 PR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으니 이왕 이렇게된 이상 사람들의 뇌에 각인을 시키는 본인만의 브랜드 전략을 갖춰보세요! 



저희 브랜센도가 여러분들의 퍼스널브랜딩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온택트 시대를 즐기고 본인을 브랜딩화 하고 싶다면 본인만의 스토리텔링과 캐릭터를 구연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Published by. BRANSCENDO